부엉이의 나무구멍 속 작은 공간

방향전환. 이제는 되돌릴 수 없다.

354. 투표 후기


투표하느라 줄서서 20분씩 기다리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.
항상 부재자투표를 했기 때문에.. ^^

아침나절에 선거공보 (안온 줄 알았더니 집 한구석에 처박혀 있어...) 확인하고 마지막 확인 후..
면사무소 가서 8장 내리 찍고 왔습니다.

일부 후보에 대해선 다소 깜깜이 투표가 된 부분이 없지는 않지만
뭐 일단은 만족.
(결과는.. 연연하지 않겠습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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